사랑하는 동역자께 주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태국은 지금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점점 기온이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13도 이지만 한낮에는 아직 38도까지 올라가서 기온 차이가 심해 감기에 자주 걸리곤 합니다.
지난 10월부터 11월에는 푸미폰 국왕이 경도의 뇌혈관 장애로 시리랏 병원에 입원했었는데, 무려74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병원에 방문해 국왕의 빠른 완쾌를 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지난 9월 말에는 폭우가 쏟아져 집 주위가 모두 잠기는 일도 있었지만 이제 비가 오지 않는 계절이 되어 비를 구경하기가 힘듭니다.
지난 12 5일에는 푸미폰 국왕의 80번째 생일로 태국이 온통 축제의 분위기 였습니다.

* 제33회 교사 대학
지난 10 16-19일까지 제33회 교사대학이 방콕은혜국제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58명의 교사들이 각 교회에서 와서 교사훈련을 받고 은혜가운데 돌아갔습니다. 이들이 개 교회에서 어린이들을 잘 훈련시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토요 전도 사역 및 달란트 잔치
지난 10 27(토요일)은 저희 그룹 자체적으로 달란트 잔치를 준비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이 달란트 잔치에는 태국어린이 26명이 참석하였으며, 달란트 잔치에 필요한 물품들을 하나님께서 채워주셔서 아이들에게 많은 선물들을 안겨 주었습니다.
달란트 잔치에서는 어린이들을 데려와서 학교에서 진행하였는데 1부는 찬양 2부는 신앙영화 감상, 3부로 달란트 시장을 개최하였습니다.
달란트 잔치가 끝나고 그 다음주 토요일 어린이들을 방문했을 때 숩파펀 지역에서는 태국어린이 29명이 모여 하나님께 예배하는 놀라운 일들도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점점 많은 어린이들을 모이게 하시고 그들이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계속해서 어린이 전도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주일예배 사역
2006
1 31일에 태국에 도착하여 2006 2 12일부터 올해 10월까지 한국예배를 담당하였었는데 11월부터 태국예배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태국예배에는 외부에서 오는 9명과 방콕은혜국제학교에서 일하는 태국직원 40명이 함께 예배합니다. 이들 중에 아직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자는 극히 적지만 머지않아 많은 이들이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게 될 날을 바라보며 기대합니다. 태국 성도들이 믿음 위에 굳게 설 수 있기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16일에는 성찬예식, 그리고 12 23일에 성탄예배, 12 31일 밤에 송구영신예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해서 기도바랍니다.

*태국어린이 주일학교 사역
지난 11월부터 태국어린이 주일학교 사역에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11
월 마지막 주일부터 어린이 주일학교도 그룹별로 모입니다.
CDP
센터 오픈과 함께 태국어린이 주일학교 사역이 힘을 얻어 더 많은 어린이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합니다. 어제는 136명의 어린이들이 함께 하나님께 예배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이 믿음으로 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주일예배에 나오는 어린이들이 하나님을 더 잘 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태권도 사역
태권도 승급 및 승품 심사를 지난 11 16일에 진행하였는데, 3명의 1품 심사를 실시했고 11명을 대상으로 승급 심사를 실시했습니다.
12
14일 방콕은혜국제학교 전교생 94명을 대상으로 승급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12 21일 크리스마스 발표회에서 태권도 클럽이 발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방콕은혜 CDP센터 오픈
지난 11 23 CDP(Children Develop Program)센터를 오픈 했습니다. CDP센터의 주요 사역은 태국의 어린이 개발입니다. 이 사역은 한국기아대책기구의 사역 중에 한가지로 방콕은혜국제학교에서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5세 이상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아동을 결연하여 한국의 후원자와 연결하여 함께 기도하며 후원하며 개발하는 사역입니다. 저희 D그룹에서도 36명의 어린이들이 이 사역에 포함되었습니다. 새롭게 시작된 CDP사역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

* 가족소식
은혜, 은총, 명균이는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자라고 있으며, 방콕은혜국제학교에서 성적이 매우 좋습니다. 하지만 한국을 많이 그리워하며 한국에 언제 가느냐고 자주 묻습니다. 그러면 저희의 대답은 한결같습니다. 우리는 선교하러 이곳에 왔다. 다니러 온 것이 아니야. 그렇지만 어린 마음에 한국을 그리워하며, 잠잘 때 벽으로 돌아누워 흐느껴 울기도 합니다. 그런 모습을 보는 저희 부부는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서로 붉어지는 눈을 바라보며 속으로 기도하기도 합니다.
저희 아이들이 한국을 그리워하며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고 아이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기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옥 선교사는 지난 11월부터 2명의 학생이 들어와 다시 유아원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지난 12 1일 태국 교육부 주관 초등학교 6학년 학력인정시험을 치렀습니다. 4시간에 걸친 시험이었지만 312명이 지원하여 마지막 인터뷰를 위해 3시간을 기다려 총 7시간의 시간이 되었었습니다. 1 10개월간 준비하여 시험을 치렀는데 결과는 2008 1월에 나온다고 합니다.
그 동안 태국어 공부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태국어에 진보가 있기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소식
차량
태국에 저희가 도착하면서부터 차량이 없어서 어려움이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방콕은혜국제학교에서 그 동안 학생 통학용으로 사용해 오던 학교 미니버스를 11월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차량을 예배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비젼트립팀 방문
2008
1 21일부터 26일까지 56일 동안 이창민 형제가 이끄는 강남중앙교회 비젼트립팀이 태국에 방문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선교에 대한 안목이 열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는 시간들이 있기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독교 어린이날 행사
2008
1 19일 기독교 어린이날 행사를 기도하며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기도제목
태국의 안정을 위해.
각 골목에 매주 토요일 하나님을 예배할 처소 마련을 위해.
태국이 하나님의 거룩한 도성으로 변화되어서 6200만 태국인이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58
명의 훈련 받고 돌아간 교사들이 개 교회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어린이들을 잘 양육할 수 있도록.
토요 어린이 전도사역과 태국어린이 주일학교 사역이 든든히 설수 있기 위하여.
태국 성도들이 온전한 믿음 위에 서고 12 16성찬예식, 12 23성탄예배, 12 31송구영신예배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진행되어지기 위해.
-12
14방콕은혜국제학교 전교생(94) 승급심사, 12 21크리스마스 발표회(태권도 클럽)를 위해.
새로 오픈한 방콕은혜CDP센터의 어린이 개발사역을 위해.
은혜, 은총, 명균이 미래에 하나님께 아름답게 쓰임 받는 자들 되기 위해.
가족을 위해(영육간에 강건, 자녀학비, 성령충만)
언어의 진보를 위해.
더 많은 믿음의 동역자를 만나기 위하여.
기도와 물질후원이 계속적으로 지속되기 위해.

2007 12 10

태국에서 정환 김영옥 은혜 은총 명균 선교사 드립니다.

샬롬~!
태국 선교에 동참하시는 동역자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 태국은 지금…
8
19일에 국민 찬반투표를 하였으며 개정된 신헌법이 57%의 찬성으로 통과 되었습니다. 감사한 일은 지난번에 기도부탁 드렸던 신헌법 개정에 불교가 국교로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기도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12 23일에 하원총선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계속해서 태국의 정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어머니날 행사
지난 8 5일에 방콕은혜교회에서 어머니날 행사가 있었습니다. 어머니 105명과 어린이194명 총 299명이 참여하였으며, 이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발표회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참석한 어머니께는 쌀 10Kg을 기념품으로 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행사에 저희 D그룹이 어머니 39명과 어린이 41명이 참석하였으며, 저희 그룹이 가장 많은 어머니를 초청해 오후 성경공부 시간에 라면 1박스를 상품으로 받아 선교사님들과 나누어 먹는 기쁨을 나눴습니다. 처음에 몇 명의 아이들로 시작한 그룹이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끊임없는 기도에 힘입어 이 행사에서 선두에 설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토요전도 사역
매주 토요일 마다 온 가족이 함께 토요 골목전도를 나갑니다. 기타와 플룻 그리고 간식 및 돗자리를 준비해 차를 운전해 전도지역으로 갑니다. 전도지역에 도착하면 아이들이 뛰어와 품에 안깁니다. 이 아이들은 이 태국의 장래 희망이며 미래입니다. 이 아이들의 눈망울은 티없이 맑습니다. 또한 그들과 찬양하며 그들에게 복음이 전해질 때 저희들 또한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경험합니다. 하지만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가운데 길바닥 한 켠에 돗자리를 깔고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다 보니 저희들 뿐만아니라 태국어린이들까지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비가 많이 오면 길거리에서 예배할 수가 없습니다. 각 골목에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여 토요일마다 강하게 내리쬐는 태양빛과 쏟아지는 비를 피해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기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함께 예배하지 못하고 주위만 도는 태국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그 아이들에게도 어떻게 하면 전도하여 함께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을까 궁리하다가 달란트 잔치를 계획하였습니다. 10 27일에 D그룹 자체적으로 달란트 잔치를 진행하려고 계획하고 이 행사를 위해 달란트를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매주 토요일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달란트 잔치에 사용되어질 학용품과 옷가지 그리고 그 외 생활필수 품 등 준비 물품들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전도하고 있는 신학생 “린”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신학교 1학년이고 산족이다 보니 사투리 때문에 언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신학생 “린”이 잘 훈련 받아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는 자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토요일마다 저희와 함께 예배하는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태권도 사역
방콕은혜국제학교 학생들의 수업시간에 매일 1시간씩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오후에 폴리테크닉스쿨에서 태권도를 일주일에 3시간씩 가르치고 있는데 폴리테크닉스쿨에서 태권도를 배우는 학생들의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15명이 태권도를 배우고 있으며 이들 중에는 태국 어린이 3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이 태국 아이들의 종교는 불교이지만 함께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태권도를 시작합니다.
또한 이번 학기부터 태권도 클럽을 조직하였으며, 현재 8명이 클럽 맴버인데 이들을 훈련 시켜서 방콕은혜국제학교 태권도 시범단을 시작하려 합니다. 이 일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방콕은혜국제학교 소식
지난 8 13일부터 시작된 이번 학기에는 미국인 교사를 비롯해 필리핀, 중국, 인도, 태국 등 다양한 나라의 교사들로 교사진이 재구성 되었습니다. 나라는 각기 다르지만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어린이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사랑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한국어 교사가 더 필요합니다. 대학에서 대학국어를 이수한 사람으로 찾고 있는데, 추천 부탁 드립니다.

2007 영어 비전 캠프
지난 7 16-8 11일까지 2007 영어 비전 캠프가 한국 학생을 대상(초등학교 3학년~고등학생)으로 이곳 방콕은혜국제학냄【?있었습니다. 미국에서 교사 10명이 이곳에 와서 수고하였으며, 한국인 학생 23명이 영어공부와 신앙훈련을 받고 기쁨으로 돌아갔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족소식
지난 8 13일에 개학하면서 명균이는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했고, 은혜와 은총이는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기도에 힘입어 지난 학기를 마칠 때도 아이들의 성적이 상위권이었습니다. 믿음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번 학기에도 방콕은혜국제학교에서 수업료의 50%를 장학금으로 지원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아이들 학비를 완납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아이들 학비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옥 선교사는 오전에 태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오후에는 방콕은혜국제학교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며 방과후에는 피아노를 가르치는 사역을 합니다. 또 주일에는 유치부 피아노 반주를 하면서 어린이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번 김영옥 선교사의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 드렸었는데 회복되었습니다.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지치지 않고 항상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태국교육부에서 매년 12월에 초등학교 1-6학년과정 학력 인정시험 실시합니다. 저는 올해 이 시험을 치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심으로 언어에 진보가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태국어에 서툴지만 태국사람들이 저의 발음이 좋다고들 합니다. 그리고 지난주 주일에는 태국인 예배에서 태국어로 설교할 기회를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서 태국어로 주일낮 설교를 하였습니다. 예전에 수요일에 태국어 설교를 하였지만 주일설교는 처음입니다. 계속해서 항상 성령 충만하여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사역 잘 감당할 수 있기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소식
피아노 교사와 컴퓨터 파트의 사역자가 필요합니다. 기도부탁 드립니다.

☞ 기도제목
태국의 안정을 위해.
각 골목에 매주 토요일 하나님을 예배할 처소 마련을 위해.
-10
27일 달란트 잔치를 위해(학용품, , 생필품 등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신학생 “린”과 매주 토요골목전도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의 믿음이 성장을 위해.
태권도를 통한 복음전파를 위해(태권도 클럽, 폴리테크닉스쿨, 방콕은혜국제학교 태권도 수업)
방콕은혜국제학교에 새로 부임한 교사들을 위해(한국어 교사의 충원을 위해)
피아노 교사와 컴퓨터 파트의 사역자 충원을 위해.
가족을 위해(영육간에 강건, 자녀학비, 성령충만)
태국이 하나님의 거룩한 도성으로 변화되어서 6200만 태국인이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언어 공부에 진전이 있기 위하여(초등학교 1-6학년 학력인정 시험 준비).
더 많은 믿음의 동역자를 만나기 위하여.
태국주일학교연구원(TSSI)를 위해(33회 교사대학, 태국주일학교연구원 Homecoming day, 2회 슈펴컨퍼런스)

날마다 주의 은혜 안에서 강건하소서~

2007 9 26

태국에서 정환, 김영옥, 은혜, 은총, 명균 선교사 드림.

샬롬~!
태국 선교에 동참하시는 동역자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 태국은 지금…
매일 한 두 차례의 소나기가 쏟아지고 그런 다음에는 다시금 찌는 더위가 계속됩니다.
정계에서는 헌법개정을 놓고 떠들썩한 가운데 있습니다. 지금 태국의 국교는 불교로 되어 있지만 지금까지 헌법에는 명시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불교계에서 계속해서 헌법개정에 불교를 국교로 명시하라고 압력을 넣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불교가 국교로 헌법에 명시되게 되면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헌법개정에 대한 국민투표가 8월에 있을 예정이며 새 법안이 국민투표에서 통과되면 12월 실시예정인 총선이 11월에 치러지게 됩니다.
그리고 12 5일에 국왕의 80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기념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태국어린이 캠프와 청소년캠프
지난 3 23~25일까지 태국어린이 캠프가 있었으며, 4 3~6일까지 청소년캠프가 있었습니? 이 기간 동안에 많이 태국어린이들이 눈물을 흘리며 예수님을 영접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찬양과 율동을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풍성함을 누렸습니다. 이 일을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방콕은혜국제학교 소식
지난 5 29일에는 제6회 유치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11명의 어린이가 졸업하였으며,6 4~29일까지 재학생을 대상으로 썸머스쿨이 있었습니다. 7 16-8 11일까지2007 영어 비전 캠프가 한국 학생을 대상(초등학교 3학년~고등학생)으로 이곳 방콕은혜국제학교에서 열리게 됩니다(홈페이지 http://www.grace.ac.th).

☞ 토요전도 사역
매주 토요일 저희 가족과 어린이 골목 전도에 함께하였던 김애자 집사님께서 따님의 출산으로 인해 일시 귀국하였고, 신학생 엠과 깐은 학교와의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다른 사역지로 떠났습니다. 지난주부터 신학생 “린”이 새롭게 저희 그룹에 합류하였습니다. 오늘부터 전도지역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는데 잘 훈련 받아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는 자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계속해서 토요일마다 저희와 함께 예배하는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예배 사역
지난 5 13일은 어린이주일 및 어버이주일로 지켰습니다. 또한 성장반 수료식이 있었는데 5명의 성도가 수료하였습니다.
지난 5 20일부터 6 17일까지 확신반 성경공부가 진행되었으며, 4명의 성도(양인호,노선철, 양경희, 이미선)가 확신반 성경공부를 수료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신앙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주일예배와 수요예배 가운데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있기 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가족소식
은혜와 은총이는 방학으로 김영옥 선교사와 더 많은 시간들을 갖고 있습니다. 명균이는 썸머스쿨로 인해 학교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세 아이 모두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데 초록띠 입니다. 김영옥 선교사는 이번에 유아원 아이들을 모두 유치원으로 올려보냄으로 인해 유아원 사역은 쉬고 피아노를 가르치는 일과 썸머스쿨에서 한국어를 가르쳤습니다. 김영옥 선교사의 몸 상태가 많이 약해져 있습니다. 얼굴과 눈이 부어 있으며 많이 가렵다고 합니다. 약을 사용하고 있지만 속히 회복되기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난주간에 몸이 아프긴 했지만 이제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항상 성령 충만하여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사역 잘 감당할 수 있기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도제목
태국의 안정을 위해.
헌법개정안에 불교가 국교라고 명시되지 않도록.
토요전도지역(쑤파펀, 싼쁘라썯, 나롱리안)의 어린이들이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예배하며, 믿음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태국이 하나님의 거룩한 도성으로 변화되어서 6200만 태국인이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태권도를 통한 복음전파가 잘 되어지기 위하여.
가족들의 믿음과 건강을 위하여.
언어 공부에 진전이 있기 위하여.
더 많은 믿음의 동역자를 만나기 위하여.

날마다 주의 능력으로 강건하소서~

2007 6 30

태국에서 정환, 김영옥, 은혜, 은총, 명균 선교사 드림.

샬롬~!
태국 선교에 동참하시는 동역자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1. 태국은 지금…
낮 기온이 40도가 넘는 더운 날씨로 접어들었습니다.
지난해 마지막 날인 12 31일을 시작으로 지금까지도 끊이지 않고 여기 저기서 폭발물이 터지고 있습니다. 태국의 정국 안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비자 연장…
지난번 비자 연장과 자녀들 학비 때문에 기도제목을 적어 보내드렸었는데 하나님께서 비자 연장 비용을 채워 주셔서 1년간 비자를 연장하게 되었으며, 매달마다 자녀들의 학비를 분납하고 있습니다.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태권도 선교 시범…
지난 1 11일에 성문 태권도 선교 시범단의 김성문 사범과 15명의 태권도 선교 시범단이 태국에 와서 태권도 선교시범을 하고 홍콩을 경유하여 한국으로 귀국하였습니다.태권도 시범이 진행 되어지는 동안에 여기저기서 환성과 탄성이 터져 나왔으며, 모든 순서에 은혜가 충만했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따로 시간을 내어 태권도 선교시범단원들과 가졌던 태국사역 소개와 기도 시간은 감동의 눈물과 함께 그 동안 한국을 그리워하던 저희 가족들에게 많은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

4. 태국어 공부…
계속해서 태국어에 많은 진전이 있었으며, 지금은 성경3 과정을 배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혜와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심으로 태국어에 큰 진전이 있기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태권도 지도…
이번 학기에는 학생들이 줄었습니다. 국제학교에서 95명에게 그리고 폴리테크닉학교에서 10명에게 태권도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수련생들의 태권도 실력이 향상 되는 것과 함께 믿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6.토요전도 사역에 관하여
토요일 오후 1 30분에 교회에 모여서 하나님께 찬양과 기도로 영광을 돌리고 차량 6대를 이용해 각각 전도지로 향합니다. 이렇게 전도지로 향하는 차량은 마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싸우러 나가는 군대를 연상케 합니다. 전도지에서 기다리고 있을 어린 영혼들을 생각하며 찌는 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출발합니다. 저희 그룹은 그동안 쑤파펀지역과 나롱리안지역, 싼쁘라썯 지역에서 이렇게 3지역에서 매주 복음을 전했는데 3주 전부터 쑤파펀 지역에 한곳을 더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네 지역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새로 개척한 쑤파펀 지역에서 예배하는 중에 이슬람 여자아이 한명이 함께 예배하다가 아버지에게 불려갔습니다. 그 아이의 아버지는 저희가 예배하는 바로 옆에서 옷걸이로 아이를 심하게 때리기도 했습니다. 이슬람 아이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기 위해 그리고 부모들의 마음이 열리기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그룹은 처음에 20명의 아이들이 모여 예배했는데 이제는 토요일 마다 50명이 넘게 모입니다.
계속해서 이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7.한국예배 사역에 관하여…
확신반 성경공부
지난 3 11일에 제5기 확신반 성경공부 수료식이 있었으며, 김애자 집사님이 수료하였습니다. 지금은 제6기 확신반 성경공부 대상자를 모집하는 중에 있으며, 주일 오전에 확신반 수료자들과 함께 신약성경을 통독하고 있습니다.

–세례식
지난 1 21일에 제4기 확신반을 마친 김미순 성도와 최유진 성도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 받기전에 구원간증문을 낭독했는데 은혜가 충만하여 간증하는 이와 듣는 이가 모두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였습니다. 하지만 최유진 성도는 개인사정으로 인해 세례 받고 지금은 교회에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믿음을 회복하고 교회에 다시 출석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양단
김영옥 선교사를 주축으로 3월 첫주부터 찬양단을 조직하여 예배를 돕고 있습니다. 바이올린 3명과 플룻 1명 그리고 피아노 1명 그리고 김영옥 선교사가 싱어로 예배전 40분동안 찬양을 합니다. 계속해서 주일예배와 수요예배 가운데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넘치며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8.가족소식
김영옥 선교사는 계속해서 유치원에서 원아들을 지도하며, 오후에는 한국어와 피아노를 가르칩니다. 은혜, 은총, 명균이는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며, 방과후에 저희가 사역이 끝나지 않아 항상 학교에서 땀을 흘리며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은혜와 은총이는 반에서 상위그룹에 속합니다. 명균이는 영어와 태국어로 말을 잘하지만 쓰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공부에 진전이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식당에 식사하러 가서도 태국사람들에게 예수 믿으라고 전도함으로 어린이 선교사로서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있습니다.
저를 위하여는 항상 성령 충만하여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사역 잘 감당할 수 있기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9.기타소식
3
19()부터 22()일까지 태국주일학교연구원(TSSI)주최로 태국교회들에서 교사 80명을 모아 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태국어린이 캠프가 3 23-25일까지, 태국청소년 캠프가 4 3-6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일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0.기도제목
토요전도지역 쑤파펀 지역, 싼쁘라썯 지역, 나롱리안 지역의 어린이들이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예배하며, 믿음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토요일마다 함께 전도하는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건강과 지혜와 강한 믿음으로 무장시켜 주셔서 지치지 않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정환, 김영옥, 정은혜, 정은총, 정명균,, 김애자 집사, 김연진, 김정진, 오베이)
태국이 하나님의 거룩한 도성으로 변화되어져서 6200만 태국인이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태권도를 통한 복음전파가 잘 되어지기 위하여.
어린이 캠프와 청소년 캠프가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진행되어지기 위하여.
가족들의 믿음과 건강을 위하여.
언어 공부에 진전이 있기 위하여.
더 많은 믿음의 동역자를 만나기 위하여.

날마다 주의 능력으로 강건하소서~

2007 3 23

태국에서 정환, 김영옥, 은혜, 은총, 명균 선교사 드림.

할렐루야~!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태국 선교 동역자께 문안 드립니다.

1.태국은 지금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한 태국은 건물마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어 있지만 산타만 있을뿐 예수님의 형상을 그린 크리스마스 카드나 예수님을 상징하는 상징물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하루속히 6200만의 태국인들의 마음속에 예수그리스도가 자리잡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태국어 공부에 관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님들의 기도에 힘입어 태국어에 많은 진전이 있었으며, 지금은 성경반에서 태국어 성경을 배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더해 주셔서 태국어에 큰 진전이 있기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태권도 사역에 관하여
이번학기에는 International School 에서 105명에게 그리고 Polytechnic School에서 16명에게 태권도를 가르쳤습니다. 다음 학기에 더 많은 학생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면서 복음을 함께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토요전도 사역에 관하여
매주 토요일 저희 가족이 전도를 나가는 지역은 쌀렘이라고 일컫는 빈민들이 사는 지역입니다. 햍볏이 내리쬐는 길거리에 돗자리를 깔고 예배하기 때문에 체력이 많이 소모되며 머리가 자주 아프곤 합니다. 그래서 은혜, 은총, 명균이가 많이 힘들어 하지만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씩씩한 모습으로 집을 ぜ럽求?
하나님께서 나롱리안 지역에서 다시금 전도를 할 수 있게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쑤파펀지역과 나롱리안지역, 싼쁘라썯지역에서 매주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사한 것은 신학생 깐과 더불어 신학생 엠이 저희 가족과 함께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들 또한 잘 훈련받아서 앞으로 태국복음화에 크게 쓰임받는 주의 종들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예배후에 간식과 요술풍선, 솜사탕을 만들어서 나누어 주고,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토요전도시에 함께 하나님께 예배하는 어린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무리가운데 들지 못하는 아이들이 한쪽에서 저희가 예배하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들은 무슬림 가정의 어린이들로서 부모가 이 예배에 참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한 어린이들 입니다. 이 어린이들도 함께 참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예배하며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한국예배 사역에 관하여
제가 담당하고 있는 한인교회의 성도들은 신앙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11 15일에 제4기 확신반 성경공부 수료식이 있었으며, 박신자성도와 허미희 성도가 수료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11 19일에 태국에와서 처음 맡는 추수감사예배를 은혜가운데 드렸습니다. 지금은 제5기 확신반 성경공부 대상자를 모집하는 중에 있으며, 주일 오전에 확신반 수료자들과 함께 신약성경을 통독하고 있습니다. 주일예배와 수요예배 가운데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넘치며 성도들이 믿음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6.가족소식

김영옥 선교사와 저는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은혜, 은총, 명균이는 저희가 사역하는 시간에 학교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가족의 영육간에 강건함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7.기타소식
1
31일에 태국에 입국하여 11개월이 되었습니다. 1 25일까지 이민국에 가서 비자를 연장하라는 연락을 받았는데 35만원의 비용이 듭니다. 비자연장 비용이 준비되어 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에 힘입어 어제 은혜, 은총, 명균이 학비를 완납하였습니다. 다음 학기는 1 8일부터 시작하는데 다음학기의 학비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
11일에 세계태권도 선교회 안양지부에서 김성문 사범과 선교팀원들이 이곳 방콕에 와서 태권도 선교시범을 하고 홍콩을 경유하여 20일 귀국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이 선교시범은 태권도 드라마(예수님의 생애)와 태권도 댄스(찬양에 맞춘 태권도 동작시범), 그리고 격파시범 등을 하게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모든 순서가 주님의 은혜안에서 진행되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태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8.기도제목
토요전도지역 쑤파펀 지역, 싼쁘라썯 지역, 나롱리안 지역의 어린이들이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예배하며, 믿음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토요일마다 함께 전도하는 가족과 신학생 깐과 엠, 그리고 초등학생 오베이와 경아 현우에게 하나님께서 건강과 지혜와 강한 믿음으로 무장시켜 주셔서 지치지 않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태국이 하나님의 거룩한 도성으로 변화되어져서 6200만 태국인이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2
명의 확신반 수료자가 계속해서 믿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태권도를 통한 복음전파가 잘 되어지기 위하여.
가족들의 믿음과 건강을 위하여.
더 많은 믿음의 동역자를 만나기 위하여.

날마다 주의 능력으로 강건하소서~

2006 12 15


태국에서 정환, 김영옥, 은혜, 은총, 명균 선교사 드림.

할렐루야~!
지난 7, 8월은 각종 여름행사로 참으로 분주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많은 폭우와 폭염으로 동역자님과 가족들 모두 잘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이곳 제가 섬기는 방콕은혜교회와 방콕은혜국제학교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건강과 은혜로 그 일들을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 일에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동역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7, 8월 선교지 소식을 전합니다.

1. 태국은 지금….
지난 4 2일 총선이 있었는데 오는 10 15일에 재선거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태국의 정치와 사회가 속히 안정되기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동안 사용되었던 돈므앙 국제공항이 수완나품으로 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2. 언어공부에 관하여
저는 기초반 6단계와 사회문제반을 마치고 태국문화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으며, 김영옥 선교사는 8월부터 새학기가 시작됨에 따라 유아원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3. 태권도 사역에 관하여
태권도를 배우는 학생들과 수련생들은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고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데, 이들이 하나님 앞에 서는 신실한 크리스챤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4. 토요전도 사역에 관하여
매주 토요일은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이 지금까지 전도하러 나가는 지역은 쑤파펀지역, 나롱리안지역, 싼쁘라썯지역 입니다.
세 지역중에 나롱리안지역의 여러 가정이 이사를 가게 되어 전도지역이 2지역으로 줄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1지역을 더 개척하려고 기도하며 준비중에 있습니다.
특별히 저희가 전도하는 지역들은 모슬렘 지역으로 부모의 반대가 특히 심하여 아이들이 함께모여 예배하기가 어렵지만 아이들의 눈망울에는 복음에 대한 관심으로 가득차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더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기 위해서 기도부탁 드립니다.

5. 영어캠프에 관하여
지난 7 17– 8 12일까지 저희 방콕은혜국제학교에서 영어캠프가 있었는데, 미국에서 10명의 교사들이 오고 한국에서 38명의 어린이들과 3명의 보조교사가 은혜학교에 와서 영어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영어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은 영어 실력향상 뿐만 아니라 태국어린이 토요전도에도 함께 동참하여 태국에 대한 선교적인 비전을 품고 돌아갔습니다.

6. 성경공부에 관하여
지난 7 30일 주일에는 방콕은혜교회에서 실시한 제3기 확신반 성경공부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태국인은 4명이 수료하였으며, 한국인은 11명이 수료하였습니다. 확신반을 수료한 한국인 11명의 성도중에 8명의 성도들이 성장반에 등록하여 공부하고 있으며, 지금 현재 저는 2(허미희, 박신자)의 한국 성도들에게 확신반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성도들을 신앙으로 잘 양육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7. 제4회 어머니날에 관하여
지난 8 6일에는 방콕은혜교회와 태국주일할교연구원 주최로 제4회 어머니날 전도초청잔치가 있었습니다. 방콕은혜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발표회와 영어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의 발표회를 통하여 하나님을 찬양했으며, 이날은 예배에 참석한 태국 어머니들 93명과 태국주일학교 어린이 200여명이 함께 참여 하였습니다.

8. 가족소식
모두가 건강한 모습으로 잘 지내고 있으며, 아이들은 키가 조금더 자랐습니다.
명균이는 K1에서 K3로 월반하였으며, 은혜와 은총이는 grade1에 입학하였습니다.
방콕은혜국제학교에서 자녀들은 수업료의 70%를 장학금으로 면제 받지만 아직 학비의 절반을 내지 못한 상태에 있습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도제목 *
1.
토요전도지역 쑤파펀지역, 싼쁘라썯지역에 어린아이들이 많이 모여 하나님의 말씀듣기 위해, 또한 새로 개척할 전도지와 모슬렘 가정의 부모들 마음이 열리기 위해 …
2.
토요일마다 함께 전도를 나가는 가족(김영옥 선교사, 은혜, 은총, 명균)과 크루깐, 오베이, 경아, 하경이에게 하나님께서 건강과 지혜와 강한 믿음으로 무장시켜 주셔서 지치지 않고 복음을 전할 수 있기 위하여 …
3. 11
명의 한국인 확신반 수료자들과 확신반을 새로 시작한 2명의 성도가 믿음이 자라나고 훌륭한 은혜 교회 일군들이 될 수 있기 위하여 …
4.
태국 어린이 전도를 통한 부모전도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 …
5.
태권도를 통해서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
6.
더 많은 믿음의 동역자를 만나기 위하여 …
7.
가족들의 믿음과 건강을 위하여 …

날마다 주의 능력으로 강건하소서~

2006년 9 1

태국에서 정환, 김영옥, 은혜, 은총, 명균 선교사 드립니다.

샬롬~!
주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동역자께 문안 드립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과 목사님을 비롯한 성도님들의 기도로 인해 은혜가운데 사역을 잘 감당하게하심을 감사드리며 선교지 소식을 전합니다.

1. 태국 상황
4
월달에 태국은 한국의 신정과 같은 송크란이 있었습니다.
송크란은 2002년 월드컵때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붉은 옷을 입고 모였던것과 같이 거리마다 사람들이 나와서 물을 뿌리며 축복을 해주는 절기입니다.

2. 한국인 예배
지난 4 9일 개강예배를 드렸던 확신반 성경공부가 5 21일에 마쳤으며, 2주간에 걸쳐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지 않는 분들을 대상으로 구원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7 9일에 태국인 및 한국인 확신반 수료예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7 16일부터 성장반 성경공부를 시작하려고 기도하면서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 일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방콕은혜국제학교 Kindergarten 졸업식
5
26일에 Kindergarten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14명의 어린이들이 졸업하였으며 200여명이 졸업식에 참여하여 함께 축하하였습니다.

5. 토요 전도
매주 토요일 오후에 전도팀 기도회를 갖고 6그룹으로 나누어 어린이 골목전도를 나갑니다.
현재 21 골목을 섬기고 있으며, 300명의 아이들이 골목에서 하나님의 말맛?듣고 하나님께 찬양을 합니다.
그동안 함께 전도했던 태국인 신학생 쪼가 학교로 돌아가고 새로운 신학생들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새로오는 신학생들이 잘 적응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열정을 지닐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골목의 어린이들 가운데 무슬림 가정이 많은데 부모가 반대함으로 인해 예배에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들의 마음이 열리기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6. 달란트 시장
5
17일 오전 8 30분부터 토요전도때 만나는 어린이들을 학교로 초청하여 말씀을 가르치고 달란트 시장을 하려고 계획하고 진행하는 중에 있습니다. 무슬림 가정의 아이들이 많은데 이번 달란트 시장을 통하여 많은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6. 태권도 사역
International School
이 방학에 들어가고 Summer School을 시작하였습니다.
방학으로 인해 수련생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매주 금요일에 유치원생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으며, Polytechnic School은 월, , 금요일 주3회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크리스챤 현지인 보조사범을 구하고 있으며, 태권도를 통해서 수련생들에게 복음을 전할수 있는 기회가 되며 더 많은 수련생들이 태권도 클래스에 등록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7. 가족
명균이는 Kindergarten Level-1을 수료하고 Summer School Kindergarten Level-3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은혜와 은총이는 Kindergarten을 졸업하고 Summer School Grade 1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덥지만 토요일 마다 가족 모두다 전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많은 분들의 기도로 은총이의 머리카락이 더 이상 빠지지 않고 이제 예전 모습을 되찾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학교가면서 은총이가 “아빠 한국에 있는 사람들 생각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고 하면서 눈물을 흘려서 다함께 눈시울이 뜨거워 졌었는데, 어린 마음에 한국을 많이 그리워 하면서도 참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계속해서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옥 선교사는 오전에 태국어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주일에는 주일학교 피아노 반주를 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는 일과 학교 사역, 그리고 아이들 돌보는 일과 집안일을 하면서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태국에 도착하여 사역을 시작한지 벌써 5달에 접어들었습니다. 지금은 언어학교 태국어 5단계를 시작했으며, 모든 태국어 글자를 마스터 했고, 지금은 초등학교 3학년 과정의 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태국어를 잘 배울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기타
1)
기아대책 2단계 훈련을 7월달에 한국에서 받기로 했었는데 태국어 공부와 사역들로 인해 내년으로 연기하였습니다.
2)
정석천, 홍성원, 김주애, 김희원 선교사의 건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3)
학교 홈페이지 관리와 네트워크 관리를 할 사역자와 피아노 교사, 그리고 한국어 교사로 사역할 선교사가 필요합니다. 단기 선교사로 추천해주십시오.

항상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섬기시는 교회에 부흥의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1. 6200
만의 태국영혼 구원을 위하여
2.
하나님께서 지혜주셔서 태국어를 속히 습득하기 위하여
3.
은혜, 은총, 명균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4.
방콕은혜국제학교에서 진행하는 사역들을 위하여(태국, 한인, 어린이주일학교, 태국주일학교 연구원)
5.
매주 토요일 골목전도를 위하여
6.
확신반 수료예배와 새로 시작되는 성장반 성경공부를 위하여
7.
네트워크 관리자 및 한국어 교사와 피아노 교사가 올 수 있기 위해서.
8.
현지인 크리스챤 태권도 보조사범을 구하기 위하여.
9. 6
17일 달란트 시장에 많은 태국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복음을 듣고 그들의 마음이 열릴 수 있기 위하여.
10.
귀한 후원 동역자들을 만나기 위하여

2006년 6 10

태국에서 정환, 김영옥, 은혜, 은총, 명균 드립니다.

샬롬~!
주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동역자께 문안 드립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과 동역자의 기도로 인해 은혜가운데 사역을 잘 감당하게하심을 감사드리며 선교지 소식을 전합니다.

1. 태국 상황
지금 태국의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있으며 날마다 35도 이상입니다. 4월이 되면 댕기열과 말라리아가 유행하게 되는데, 현재 낮과 밤에 3~4번씩 소나기가 오고 있으며, 소나기가 오고나면 물에 잠기는 도로도 많습니다.

2. 태국 전도 2010년 비전
현재 태국은 75개의 도가 있는데 이곳에 926개의 군이 있으며, 그중 330개군에 교회가 없습니다. 태국기독교회의 목표는 2010까지 모든 지역에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토요 전도
매주 토요일 오후에 전도팀 기도회를 갖고 6그룹으로 나누어 어린이 골목전도를 나갑니다.
현재 21 골목을 섬기고 있으며, 250~300명의 아이들이 골목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찬양을 합니다.
저희그룹은 저와 태국인 신학생 쪼, 그리고 엔지 선교사와 한국 학생 1, 태국인 학생 2명입니다. 저희 그룹이 나가는 지역은 무슬림 지역으로 3골목이며, 매주 20~25명의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다른 그룹에 비해 적은 인원이지만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함께 하나님을 찬양 하는 태국어린이들의 모습을 볼때면 짹뭉??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느끼게 됩니다. 35도 이상의 무더운 날씨로 인해서 저희 그룹이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더 많은 아이들에게 주의 복음을 전할 수 있기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태권도 사역
태권도 수업시간에는 예외 없이 모두 바닥에 무릎을 꿇고 기도함으로 수업을 시작합니다.
태권도 지도를 통해서 수련생들에게 복음을 전할수 있는 기회가 되며 더 많은 수련생들이 태권도 클래스에 등록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가족
명균이는 Kindergarten Level-1에서 수업을 잘 받고 있습니다.
은혜와 은총이는 Kindergarten Level-3에서 수업을 잘 받고 있지만 은총이가 스트레스 때문인지 머리 윗부분이 많이 빠져서 두피가 하얗게 보입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옥 선교사는 오전에 태국어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공부하는 일과 학교 사역, 그리고 집안일을 하면서 많이 바빠하고 있습니다. 건강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태국에 도착하여 사역을 시작한지 벌써 2달이 지났습니다. 어제부터 언어학교 태국어 3단계를 시작했으며, 이제 기본 회화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태국어 글자에 대해서는 까막눈입니다. 태국어를 잘 배울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기타
1)
귀한 동역자들이 아픈 가운데 있습니다. (정석천, 홍성원, 김주애, 김희원 선교사) 기도 부탁드립니다.
2)
학교 홈페이지 한글페이지가 완성되었습니다. (www.grace.ac.th) 홈페이지 관리와 네트워크 관리를 할 사역자가 필요합니다. 단기 선교사로 추천해주십시오.

항상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동역자께서 섬기시는 교회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1. 6200
만의 태국영혼 구원을 위하여
2.
하나님께서 지혜주셔서 태국어를 속히 습득하기 위하여
3.
은혜, 은총, 명균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4.
방콕은혜국제학교에서 진행하는 사역들을 위하여(태국, 한인, 어린이주일학교, 태국주일학교 연구원)
5.
매주 토요일 골목전도를 위하여
6.
새로 시작되는 확신반, 성장반 성경공부를 위하여
7.
한국어 교사와 피아노 교사가 올 수 있기 위해서.
8.
귀한 후원 동역자들을 만나기 위하여

2006년 4 1

태국에서 정환, 김영옥, 은혜, 은총, 명균 드립니다.

family04

샬롬~!
주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동역자께 문안 드립니다.
여러 가지로 분주함 가운데서도 태국으로 출국하는 모든 과정 가운데서 선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과 동역자의 기도로 인해 저희 가족은 2006 1 31일 태국에 무사히 도착해서 방콕은혜국제학교 게스트룸에서 8일간 머문 후 방을 구해 이사하였습니다.
다음날부터 은혜와 은총이는 Kindergarten Level-3에서 그리고 명균이는 Kindergarten Level-1에서 수업을 받게 되었고, 저희 부부는 2 2일부터 언어 학교에서 태국어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오전 7 30분에 사역자 기도회를 시작으로 8시부터 언어학교에서 12시까지 태국어를 배우고,
오후에는 International School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 4회의 태권도 수업 및 외부 학생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주 3회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영옥 선교사는 Kindergarten Level-3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과 Nursery에서 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은 오후 1시부터 5 30분까지 어린이 골목전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4팀으로 나누어 전도를 나갔지만 저희가정과 또 한가정이 사역에 합류하게 됨에 따라 오늘부터는 6팀으로 나누어 전도를 나갔습니다. 전도팀에서 저는 운전과 기타연주를 하며, 말씀을 전하고 율동하는 일은 태국 신학교 학생인 “쪼”가 담당 합니다. 저희팀은 “D-Group”인데 무슬림 지역입니다.
주일사역은 은혜교회에서 1년간 한국인예배를 담당하게 되었으며, 한국인 예배는 태국어에 능숙하지 못한 스텝들과 예배에 참여하는 한국인들로 구성됩니다. 김영옥 선교사는 플롯연주로 예배를 돕게 됩니다.
또한 2 26일은 방콕은혜국제학교 창립 6주년 기념행사로 학교에서 음악회를 하게 됩니다. 이 음악회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제목
1. 6200
만의 태국영혼 구원을 위하여
2.
하나님께서 지혜주셔서 태국어를 속히 습득하기 위하여
3.
은혜, 은총, 명균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4.
방콕은혜국제학교에서 진행하는 사역들을 위하여
5.
매주 토요일 골목전도를 위하여
6.
주일 예배를 위하여
7.
창립 6주년 음악회를 위하여

사랑하는 동역자의 끊임없는 기도와 후원을 기대하며 이만 줄입니다.

2006년 2 18
태국에서 정환, 김영옥, 은혜, 은총, 명균 드립니다.